2026년 11월 3일 출시된 신협 동행사랑적금 가입 조건은 기초생활수급자·장애인·자립준비청년 등 금융취약계층이고, 월 5만~20만 원을 12개월 넣으면 최고 연 7.0%입니다. 2만 좌 한정에 1인 1계좌이며 전국 신협 영업점 창구에서 받습니다.
⏱ 10초 요약
- 금리: 기본 연 3.3% + 우대 최대 3.7%p = 최고 연 7.0%
- 납입: 월 5만~20만 원, 12개월 (원금 최대 240만 원)
- 물량: 전국 2만 좌, 1인 1계좌, 신협 영업점 창구 가입
본인이나 부모님이 대상에 들어가는지, 우대금리를 어떻게 지키는지 헷갈리는 분을 위한 글입니다. 가입 대상, 금리 조건, 이자 계산, 헷갈리는 점 순서로 적었습니다.
신협 동행사랑적금 가입 조건
신협중앙회 발표를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자립준비청년 등 금융취약계층입니다. 기사에 따라 범위를 다르게 적고 있어, 확인된 내용을 합쳐 표로 정리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가입 대상 |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보호종료(자립준비) 청년, 한부모가족 구성원,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 수급자 |
| 계약 기간 | 12개월 |
| 월 납입액 | 5만~20만 원 |
| 가입 한도 | 전국 2만 좌, 1인 1계좌 |
| 가입 장소 | 전국 신협 영업점 창구 |
| 기본금리 | 연 3.3% |
※ 2026년 11월 3일 신협중앙회 발표 보도 기준. 판매 기간과 제출 서류는 보도에 나오지 않아 적지 않았습니다.
가입은 앱이 아니라 영업점 창구에서 한다는 점이 먼저 걸립니다. 대상인지 증명하는 서류는 신분증 외에 무엇이 필요한지 보도에 없습니다. 세부 사항은 공식 발표 후 확정됩니다(신협 누리집 또는 가까운 영업점 확인).
금리 7.0% 받는 두 조건
최고 연 7.0%는 기본금리 3.3%에 우대 3.7%p를 더한 값입니다. 우대는 두 가지로 나뉩니다.
- 12개월 계약 기간 동안 매월 약정한 금액을 빠짐없이 납입하면 3.5%p
- 같은 신협에 입출금계좌를 열어 자동이체로 12회 중 8회 이상 납입하면 0.2%p
계산은 3.3% + 3.5% + 0.2% = 7.0%입니다. 두 번째 조건은 비중이 작아 보이지만, 놓치면 7.0%가 아니라 6.8%가 됩니다.
자동이체 8회는 이렇게 지킵니다
월급일이나 수급일 다음 날로 자동이체일을 잡는 방법이 있습니다. 12회 중 4회까지는 직접 넣어도 되므로, 잔액이 모자란 달에 창구에서 따로 넣을 여유가 있습니다.
금융 상품은 개인 상황에 따라 적용이 달라질 수 있어, 우대 인정 방식은 가입하는 영업점의 상품설명서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적금 용어로 보면 이 상품은 정액 적립식입니다. 만기 해지 때 원금과 이자를 받고, 이자에는 이자소득세(세전 이자에서 원천징수)가 붙을 수 있습니다. 중도해지이율과 비과세 적용 여부, 약정 납입일은 상품설명서에서 확인할 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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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납입액별 이자 계산
월 20만 원을 12개월 채우면 세전 이자는 약 9만 1,000원입니다. 계산식은 20만 원 × 연 7.0% × (1+2+…+12개월 ÷ 12 = 6.5) = 91,000원입니다. 매월 같은 날 납입하고 단순이율로 계산한다는 가정입니다.
| 월 납입액 | 원금 합계 | 연 7.0% 세전 이자 | 연 3.3% 세전 이자 |
|---|---|---|---|
| 5만 원 | 60만 원 | 약 22,750원 | 약 10,725원 |
| 10만 원 | 120만 원 | 약 45,500원 | 약 21,450원 |
| 20만 원 | 240만 원 | 약 91,000원 | 약 42,900원 |
※ 2026년 11월 기준, 보도된 금리로 직접 계산한 근사치입니다. 실제 이자는 신협 약관의 이자 계산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과세 15.4%를 가정하면 월 20만 원의 세후 이자는 91,000 × 0.846 ≈ 76,986원입니다. 조합원 세금 혜택이 있는지는 가입 영업점에서 물어볼 항목입니다.
헷갈리기 쉬운 점
가장 흔한 혼동은 같은 시기 나온 다른 상품과 섞이는 것입니다. 신협의 독도愛사랑적금도 최고 연 7%로 보도됐지만, 상품명과 대상이 다릅니다. 창구에서 "동행사랑적금"이라고 정확히 말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 상품이 맞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 보도된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면 가입 자체가 어렵습니다.
- 월 납입을 한 번이라도 거르면 3.5%p 우대가 빠질 수 있습니다. 보도 설명대로라면 이 경우 최고금리는 3.3% + 0.2% = 3.5% 수준입니다. 이는 추론이라 상품설명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 중도에 목돈이 필요할 가능성이 크다면 12개월 약정이 부담일 수 있습니다.
가입 전 꼭 챙길 것
대상 증빙에 쓸 서류, 신분증, 자동이체에 쓸 입출금계좌를 영업점에 전화로 먼저 묻는 방법이 있습니다. 2만 좌가 소진되면 판매가 끝나므로 방문 전에 잔여 물량도 함께 물어볼 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 이미 신협 계좌가 있으면 따로 열어야 하나요?
보도에는 같은 신협에 입출금통장을 개설해 자동이체로 납입하는 조건이 나옵니다. 기존 계좌 인정 여부는 나오지 않았으므로 영업점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 2명이 같이 가입할 수 있나요?
한 사람이 두 계좌를 만들 수는 없습니다. 1인 1계좌이므로 대상인 가족 각자가 본인 명의로 가입하는 구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3: 중간에 납입액을 바꿀 수 있나요?
보도에는 변경 규정이 없습니다. 월 5만~20만 원 범위에서 약정하며, 변경과 중도해지 조건은 영업점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출처: 토요경제 신협 동행사랑적금 출시 보도(2026년 11월 3일), 헤럴드경제 동행사랑적금 가입 대상·우대금리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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